Saturday, August 25,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7년 전 다방 여종업원 성폭행 땐 잔인하게…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7년 전 다방 여종업원 성폭행 땐 잔인하게…
Aug 24th 2012, 18:53

수원 흉기 난동 사건의 범인 강남진(39)은 인생의 절반을 야수처럼 살아왔다. 10대 후반부터 각종 범죄를 저질러 전과 11범이 됐다. 또 성범죄로 7년을 복역하고 만기출소한 지 한 달여 만에 다시 성폭행을 시도하다 마구잡이로 칼을 휘둘러 살인까지 저질렀다. 강남진을 조사한 경찰과 그의 고향 주민들은 그의 범죄본능이 다시 드러난 것이라고 했다. 강남진은 시골 한 마을에서 태어났다. 형(42)·여동생(38)·남동생(34) 등 3남1녀의 차남이었다. 집안은 가난했고 부모는 읍내에서 생선장사를 하면서 생계를 꾸렸다.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