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보셨듯이, 박태환은 오늘 새벽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4위를 기록하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런던 올림픽을 마무리했습니다. 오현주 기자가 박태환의 수영 인생을 돌아봤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