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일관성 있는 도시 설계를 위해 상설 전문가 자문 그룹인 '도시계획 정책자문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자문단은 도시계획위원회 등 법정 심의기구와는 다른 전문가 그룹으로, 도시계획위원회를 비롯한 각종 위원회에 서울시의 도시계획 정책 방향, 원칙과 기준 등을 제시, 심의 과정을 지원한다. 임기는 1년이며, 1회 연임할 수 있다. 자문단은 도시계획과 건축, 교통 분야는 물론 미래학과 여성학 등 인문 분야 전문가를 포함해 20명으로 구성된다. 조명래 단국대 교수와 구자훈 한양대 교수 등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6명과 전상...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