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1월 대선에서 재선 고지에 오르려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진영이 19일(현지시간) 최근 논란이 확산되는 조 바이든 부통령의 '쇠사슬 발언'에 대해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오바마 캠프의 부책임자인 스테파니 커터는 이날 CNN방송에 출연해 이른바 '쇠사슬 발언'은 "바이든 부통령이 말하려 했던 전체의 취지에서 벗어난 표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부통령이 무슨 얘길 하려했는지 제대로 보자. 솔직히 공화당의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나 폴 라이언 부통령 지명자도 미국을 돌아다니며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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