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2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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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나락으로 떨어졌었는데…" 끝내 눈물
Aug 26th 2012, 00:41

25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2' 이장희 편에서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방송에서 차지연은 김완선의 '이젠 잊기로 해요'를 잔잔한 원곡과는 완전히 다른 파워풀한 곡으로 편곡했다. 차지연은 관객들을 향해 "저와 함께 KBS 뚜껑이 열리도록 마음껏 샤우팅 하자"고 외치며 현장을 압도했다. 파워풀한 무대는 헤비메탈 그룹 '디아블로' 장학과 함께했다. 차지연의 무대를 본 이장희는 "포효하는 흑표범 같았다"라며 극찬했다. 차지연은 "나락으로 떨어져 있었는데 갑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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