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메이퀸'(극본 손영목·연출 백호민)의 김유정이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극중 해주(김유정 분)는 지난 1~4회 방송분 속에서 벌에 쏘이거나 흙탕물 속에 구르고 뺨까지 수차례 맞는 등 수난을 당했다. 오빠 상태(김동현 분)가 부주의하게 건드린 벌통에서 나온 벌떼로부터 동생을 구하기 위해 얼굴 전체를 벌에 쏘이기도 하고 가족의 식비를 벌기 위해 미꾸라지를 잡으며 흙탕물을 퍼내기도 했다. 또 요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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