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한대화 감독의 전격 퇴진과 함께 한화 차기 사령탑 자리를 놓고 소문이 무성하다. 유력한 후보 중 하나였던 김성근(70) 감독이 고양 원더스와 2년 재계약하며 후보군에서 제외된 가운데 이정훈(49) 천안북일고 감독, 조범현(52) 전 KIA 감독, 한용덕(47) 한화 감독대행이 차기 사령탑 후보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각각 뚜렷한 장단점을 갖고 있다. ▲ 이정훈, 강력한 카리스마와 프로 경험 이정훈 감독은 빙그레 시절 다이너마...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