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경민 기자] 배우 지성이 근황을 전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지성은 지난 2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저는 우리 영화 후반 작업 중이예요.. 녹음 중에 장난스럽게 한 장! 여기가 녹음실 이랍니다.. 분위기 있고 집중이 잘 되서 좋아요~ 나 혼자만 여기에 가둬 놓구~ 난 감금상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성이 모니터와 마이크, 대본이 있는 녹음실 안에서 후드 점퍼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녹음을 하고 있다. 손가락으로 '브이(V)'모양을 만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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