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MBC 주말극 '메이퀸'이 실감나는 영상을 위해 실제 요트를 침몰시키는 대형 프로젝트를 감행했다. 최근 공개된 '메이퀸'의 촬영 현장 스틸 사진에는 요트 한 대가 인양되듯 대형 크레인에 묶여 물에 잠겨 등장한다. 이 장면은 극중 해주(김유정 분)와 강산(박지빈 분), 창희(박건태 분), 인화(현승민 분)가 우연히 고장난 요트를 타고 사고를 당하는 4회 스토리(26일 방송)에 등장할 예정. 촬영을 위해 사용된 요트는 실제 운행되며 촬영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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