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체제가 등장한 이후 '실세'로 부상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경제와 외교 고위층을 이끌고 13일 중국을 방문, 양국관계와 경제협력 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 절차에 착수해 귀추가 주목된다. 장성택의 방중은 14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릴 제3차 황금평과 라선시 공동 개발을 위한 북중 '개발합작연합지도위원회' 회의 참석이 주요 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이 최고지도자 자리에 오르면서 장성택은 급속하게 세력을 확대해 왔다. 고모부라는 혈족 관계를 바탕으로 김정은을 그림...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