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 脫통신하는 통신사업자들 Jul 31st 2012, 14:28  | 회식을 하다가도 이메일을 확인하고, 회의를 하다가도 책상 밑에서 휴대폰 메시지 확인을 한다. 친구나 연인끼리 커피숍에서 각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모습도 익숙하고, 보행자용 투명앱까지 개발되고 있다. 스마트폰이 생활 전반에 침투하는 데 걸린 시간은 겨우 3년 남짓이다. 스마트 지식정보사회를 이끌어내는 데 통신사업자들은 많은 역할을 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다. 통신사업자들이 이구동성으로 탈(脫)통신을 선언하고 있다. 업종을 다양화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개발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새롭게 사업을 확장하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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