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최근 덕진구 팔복동 제1산단 내 TH상사(대표 정재규) 부지에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착공했다. 이 어린이집은 지상 2층, 연면적 1217㎡로 TH상사 및 부근 사업장 자녀 118명을 수용할 수 있다. 시는 "국내 산업단지에 들어선 첫 공동 직장어린이집으로 내년 3월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산업단지 내 공동 직장어린이집 설치·운영은 관련 규정 개정에 따라 근로복지공단이 공모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TH상사는 지난 6월 공모에 선정돼 시설 건립 및 비품비 17억원 중 15억5000만원을 지원받으며 나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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