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북한), 목욕탕, 그리고 '욘사마'(배우 배용준〈40〉의 일본어 애칭). 신하경(40) 숙명여대 일본학과 교수(학과장)은 '일본 속 한국의 이미지'를 이 세 단어로 요약했다. "1980년대까지만 해도 일본인은 우리나라를 '적국인 북한과 마주한 국가'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1990년대 들어 일부 일본 여성이 관광 목적으로 한국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그들 사이에서 한창 유행했던 게 한국의 '때 미는 문화'였어요. 하지만 그 역시 어디까지나 일부에 한정되는 얘기였죠. 모든 상황은 2000년대 들어 KBS 드라마...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