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런던 올림픽 남자 66kg 이하급 유도에서 동메달을 딴 조준호 선수가 "송대남, 김재범 선수의 금메달에는 내 지분이 있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된 SBS '고쇼'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큰 활약을 펼친 '올림픽 스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리한 조준호는 4강전에서 일본 선수와의 대결에서 심판의 판정 번복을 당한 데에 대해 "내가 이긴 것이었는데 심판이 회의를 하더니 판정을 번복해서 내가 패하고 말았다. 순간 너무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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