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24일 울산·경주에서 발생한 화물차량 19대 연쇄 방화테러 사건과 관련, 경찰이 화물연대 울산지부장 김모(45)씨와 사무부장 오모(42)씨 등 2명을 추가로 검거해 조사 중이다. 울산경찰청은 김씨 등 두 사람이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에서 잠적 중인 화물차량 방화테러 용의자 Y모(46)씨, S모(38)씨 등 2명을 도피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화물연대 울산지부장인 김씨는 Y씨 등과 범행을 공모한 혐의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앞서 방화테러 직후에 방화 용의자인...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