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상복합이나 발코니를 없앤 아파트 주민은 더 더운 여름나기를 하고 있다. 발코니를 없애면 들어오는 햇빛양이 많고 주상복합은 통풍이 잘 안 되기 때문이다. 이런 집들은 더위를 식히려고 다른 집들보다 냉방시설을 더 많이 가동해 전기료도 많이 나온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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