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 칼부림 金씨는 "직장 쫓겨난 게 억울해 자살 생각했다가 보복" Aug 22nd 2012, 16:16  | 피의자 김모(30)씨는 경찰에서 "직장 상사와 동료의 험담에 퇴사했다"며 "직장에서 쫓겨난 것이 억울해 자살하려고 생각하다가 보복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김씨가 다닌 H사는 "김씨의 퇴사엔 다른 이유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며 피의자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방 대학을 중퇴한 김씨가 서울 여의도 금융회사인 H사에 입사한 것은 2009년. 김씨는 경찰에서 "다른 회사에 다니다가 스카우트됐다"며 "회사에서 실적을 쌓으면 승진을 시키겠다고 약속했다"고 진술했다. H사는 "김씨는 회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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