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주의 주부 머라이언 써후리(Sahoury)씨는 모유 수유 비디오를 찍자고 했을 때, 처음 아이를 출산한 신참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는 비디오를 찍는다고 생각해 기꺼이 응했다.
그런데 지금 써후리는 인터넷상에서 '포르노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자신이 찍은 모유 수유 비디오가 포르노물로 바뀐 것이다. 현재 써후리씨는 이 비디오물을 제작한 아이오아 시티에 소재한 메리디스 코퍼레이션을 고소했다. 써후리씨는 자신의 모유 상담가로부터 이 '모유 수유' 비디오가 미국의 유명 육아 TV인 '페어런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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