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11 총선 공천헌금 의혹에서 비롯된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 주자들의 '경선 보이콧' 파문이 이틀만에 수습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새누리당은 5일 저녁 여의도 당사에서 황우여 대표 및 김수한 경선관리위원장과 김문수 경기지사, 김태호 의원,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 안상수 전 인천시장,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등이 모인 '5+2 연석회의'를 통해 경선을 정상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지난 3일 밤부터 경선을 보이콧해온 비박 주자들은 6일부터 경선에 참여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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