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상학 기자] "투수를 도와줘야 하는데…". 한화 한대화 감독이 또 다시 터지지 않은 타선과 승리를 거두지 못한 에이스 류현진(25)에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대화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7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와의 홈경기에서 2-3으로 석패했다. 에이스 류현진이 7이닝 6피안타 2볼넷 6탈삼진으로 분투했으나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며 시즌 7패째를 안았다. 경기 후 한화 한대화 감독은 "투수를 도와줘야 하는데 득점...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