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 주자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가입했던 '브이소사이어티' 회원들의 주식지분가치가 상승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재벌닷컴이 내놓은 '브이소사이어티 회원 20명의 주식지분가치 변동표'에 따르면 지난달 말에 안 원장의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명 논란으로 브이소사이어티가 세상에 알려지고 난 후 일부 회원들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가 크게 상승했다. 브이소사이어티는 대기업과 벤처업계의 상생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최 회장 주도로 지난 2000년 설립된 재벌 2ㆍ3세와 유명 벤처기업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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