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등학교 교사 A씨는 요즘 학생들을 지도하며 종종 어리둥절해지곤 한다. 작은 일 하나까지 시시콜콜 물어보고 교사의 지시대로만 따르려는 아이가 적지 않기 때문. 한 번은 미술 시간에 "선생님, 여기엔 무슨 색깔 칠해요?"라고 묻는 학생 때문에 진땀 뺀 적도 있다. 그는 "최근 당돌하다 싶을 만큼 자기 주장이 강한 학생이 많아졌지만 그에 비례해 무슨 일이든 자기 생각은 없이 어른이 시키는 대로만 하려는 학생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2 중2 자녀를 둔 학부모 B씨는 요즘 툭하면 자신에게 질문 세례를 퍼붓는 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