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배우 강예원이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섹시한 구미호로서의 면모를 한껏 표출했다. 구미진(강예원 분)은 17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 MBC 금요 드라마 '천번째 남자'에서 숨겨뒀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섹시한 매력을 배가 시켰다. 미진은 천 년 동안 천 명의 남자 간을 먹어야만 인간이 되는 구미호다. 하지만 미진은 자신을 위해 목숨까지 내어 놓을 수 있는 남자의 간 만을 먹는 순수한(?) 구미호다. 미진은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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