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을 품었던 남자' 닐 암스트롱 영원히 떠나 Aug 25th 2012, 22:27  |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미국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이 25일(미국시각) 별세했다. 암스트롱은 관상동맥 협착 증세로 이달초 심장 수술을 받았으나 수술후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암스트롱은 퍼듀대학에서 항공공학을 전공했으며, 해군 전투기 조종사로 한국전에 참전한 뒤 미 항공우주국(NASA)에서 우주비행사의 길을 걸었다. 1962년우주비행사로 선발된 그는 1966년 제미니 8호의 조종사로 첫 우주비행에 나섰으며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에 착륙했다. 아폴로 11호의 달 탐사에는 선장인 암스트롱과 사령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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