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E1 기업의 전직 부사장 등 일부 직원들이 여직원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20일 피해자 등에 따르면 충남 서산의 E1 LPG 대산기지 기지장 A씨는 지난해 5월 충북에서 개최한 대산기지 부문단합대회 행사장에서 많은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여사원 K씨를 불러 부사장 옆에 앉자 술을 따를 것을 강요해 이에 K씨는 어쩔수 없이 응했는데 부사장인 B씨가 K씨의 신체를 감싸 안고 허리를 만지며 성추행 했다는 것. K씨는 또 이날 행사를 마치고 서산에 도착해 귀가하려 하...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