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최근 각급 학교 상반기 급식 위생·안전 상태를 점검한 결과 94.5% 학교가 A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같은 A등급 비율은 지난해 상반기 86.5%보다 8.4%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B등급은 99개교, C등급은 1개교로 나타났다. A등급 판정 비율이 높아진 것은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시스템 정착 ▲체계적인 위생관리 ▲학교급식의 안정성 향상 ▲학교급식 운영의 내실화 등 때문으로 분석했다. 도교육청은 위생·안전 A등급 향상에 따라 학교 내 식중독 발생도 지난해 상반기 5건에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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