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주요 행사의 프레젠테이션을 담당했던 전 직원 웨인 굿리치가 지난해 10월 사망한 공동 창업주 스티브 잡스가 평생 직장을 약속했다면서 자신을 해고한 애플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22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굿리치는 자신을 해고한 애플을 상대로 계약위반과 불공정 인사 관행으로 인해 이유없이 해고됐다면서 임금보전과 정신적 위자료 등을 요구하는 소송을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법원에 제기했다. 굿리치는 소장에서 "스티브 잡스가 수년간 자신과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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