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군포에 사는 김모(36)씨는 월 정기주차를 신청하기 위해 근처 공영주차장에 여유가 있는지 물어봤다. 자리가 있으니 등록하러 오라던 주차장 측은 그러나 김씨의 차가 800㏄급 경차(輕車)란 말을 듣고는 "자리가 없어 정기주차가 불가능하다"며 태도를 바꿨다. 다른 인근 공영주차장에도 문의했지만 사정은 비슷했다. 김씨가 '홀대'를 받은 이유는 그의 차가 경차이기 때문이다.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경차를 주차할 경우 50%의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배기량 1000㏄ 미만, 길이 3.6m·너비 1.6m·...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