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현철 기자] '추추 트레인' 추신수(30,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1안타로 8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으나 팀의 영패를 막지는 못했다. 추신수는 15일(한국 시간) 홈 구장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벌어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할8푼(15일 현재)이며 팀은 0-4로 완패했다. 1회말 상대 에이스 저스틴 벌랜더를 상대로 첫 타석 좌익수 뜬공에 그친 추신수는 3회말 2사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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