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9시40분께 서울 중곡동 천호대로 용마초교 버스정류장 앞에서 남궁모(18)군이 몰던 쏘나타 승용차가 맞은편 버스전용차로로 진입하던 시내버스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쏘나타 승용차 뒷좌석에 타고 있던 김모(17)군이 숨지고 남궁군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남궁군이 운전면허없이 아버지의 차를 몰다 빗길에서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