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콩' 김미현 그린 떠난다...10월 하나-외환 챔피언십 은퇴무대 Sep 27th 2012, 03:56  | '슈퍼 땅콩' 김미현(35)이 그린을 떠난다. 김미현은 다음달 미LPGA 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 대회 참가를 끝으로 선수생활을 마감한다. 하나-외환챔피언십 관계자는 27일 "김미현이 이 대회를 끝으로 은퇴하겠다는 뜻을 전해와 초청 선수로 출전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하나-외환챔피언십은 10월19일부터 사흘간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린다. 김미현은 박세리(35 • KDB금융그룹), 지난 6월 은퇴를 발표한 박지은(33)과 함께 LPGA 투어에서 한국여자골프의 위상을 드높인 1세대다. 김미현은 1999년 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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