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 10대 공격수, 맨유 깜짝 입단...퍼거슨 "원했던 선수다" Sep 5th 2012, 22:42  | [OSEN=이두원 기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칠레 출신의 10대 공격수를 깜짝 영입하며 유망주 한 명을 손에 쥐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칠레 명문 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의 공격수 앙헬로 엔리케즈(18)와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맨유가 칠레 출신의 선수와 계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구체적인 계약기간과 이적료는 공객하지 않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엔리케즈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14살 때부터 엔리케즈를 지켜봐왔다고 설명한 퍼거슨 감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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