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의 거취가 11월 안에 판가름날 것으로 보인다.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25일 야쿠르트가 11월 말까지 임창용의 재계약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다르면, 구단 관계자는 "그 시기까지 결론을 내지 않으면 안된다. 재활 훈련의 경과를 주의 깊게 지켜본 뒤 팔꿈치가 완전히 회복됐는지 판별해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임창용은 올시즌 스프링캠프 때부터 오른 팔뚝에 통증을 호소하며 2군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고, 1군 9경기서 3홀드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지난 7월6일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고 재활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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