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주말극 '대왕의 꿈'이 지난 8일 첫 방송에서 12.5%(이하 AGB닐슨)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이날 첫 방송한 '대왕의 꿈'은 성연령별로는 남자 60대 이상에서 15%의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대구/구미 지역에서 14.5%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동시간대 방송한 MBC '메이퀸'은 14.6%를, SBS '다섯손가락'은 10.8%를 기록했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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