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군과 반군의 교전이 치열한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에서 1일 밤 폭발물을 장착한 차량이 폭발해 민간인 15명이 숨졌다. 시리아 관영 사나(SANA)통신은 이날 팔레스타인 난민 밀집지역인 스바인의 무아즈 빈 자발 사원 근처에서 차량이 폭발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에 앞서 다마스쿠스 루크 아덴 지역에서도 이날 오전 육군 장교의 차량이 폭발해 차 안에 있던 장교가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또 시리아 동부 데르 알주르성에서도 자살폭탄 차량이 폭발해 1명이 숨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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