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중국과 일본의 국교 정상화 당시 양국 정상이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영유권 문제에 관한 논의를 유보하기로 합의했다는 당시 공식 통역관의 증언이 또 나왔다. 이에 앞서 일본의 중국문제 전문가 다바타 미쓰나가(田畑光永)도 지난 21일 양국이 센카쿠 문제를 보류하기로 합의한 적이 없다는 일본 측 주장이 거짓말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저우언라이(周恩來) 중국 총리와 다나카 가쿠에이(田中角榮)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에서 저우 총리의 통역을 맡았던 저우빈(77)은 29일 교도통신과 인터뷰에서 저우 총리...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