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타일'에 이어 '월드스타' 싸이(35·본명 박재상)의 세계 무대 후속곡으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라잇나우(Right Now)'가 여성가족부로부터 '19금(禁) 판정'을 받은 것을 두고 네티즌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싸이는 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라잇나우' 뮤비가 유튜브에서 관심을 받기 시작한다네요"라며 "으라차차, 강제 후속곡이 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는 글과 함께 해외 팬의 반응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라잇나우'는 2010년 발매된 싸이의 5집 앨범 타이틀곡이지만 독특한 가사와 댄스로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