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위팀 감독은 마음 편하다고? 절대 아니다 Sep 16th 2012, 02:15  | "경기수가 참 안줄어드네…."삼성 류중일 감독의 행복한 고민이다. 사람들은 "승차나 분위기를 볼 때 사실상 삼성이 정규시즌 1위 자리를 굳힌 것 아닌가"라고 말을 하지만 팀을 이끄는 감독의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다. 매직넘버를 0으로 줄여야 그 때 마음을 놓을 수 있는 것이 감독의 자리다. 삼성은 15일 2위 롯데와의 경기에서 3대2로 승리하며 한숨을 돌렸다. 2위팀과의 맞대결을 내줄 경우 승차가 줄어들어 압박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기고 나니 이만큼 마음이 편해지는 일도 없다. 양팀의 승차는 4.5경기. 사실상 따라잡기 어려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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