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m67 원지승, 1군등록 역대 최단신 기록 Sep 26th 2012, 05:07  | 모비스 신인 가드 원지승(23·1m67)이 역대 한국 프로농구 최단신 선수로 등록됐다. 모비스 입단 후 그동안 2군에서 훈련하던 원지승은 26일 꿈에 그리던 1군 선수로 등록됐다. 신장 1m67 선수는 역대 프로농구 최단신 기록이다. 대학 2부 리그 팀 초당대를 졸업한 원지승은 지난 1월 열린 신인 드래프트에서 2군 전체 1순위로 모비스에 지명됐다. 지난 8개월 동안의 훈련 과정을 지켜보며 가능성을 테스트한 유재학 감독 등 코칭스태프는 2012~2013 프로농구 개막(10월13일)을 2주 앞둔 앞둔 시점에 그를 1군에 불러올렸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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