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용준 기자] 루이스 해밀튼(맥라렌)이 2012 F1 이탈리아 그랑프리 정상에 올랐다. 시즌 세 번째 우승으로 개인 통산 20번째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해밀튼은 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몬자 서킷에서 열린 2012 F1 시즌 13라운드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5793km의 서킷 53바퀴를 1시간19분41초221에 달려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해밀튼은 9월 8일 예선에서 1분24초0103의 기록으로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예선 2위를 기록한 팀 동료 젠슨 버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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