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인' 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실은 '아마추어'를 가장한 노련한 '프로'라는 분석이 나왔다. 안 후보의 생애를 추적해보면 그는 나름대로 '오늘'을 철저히 준비해왔다는 것이다. 윤창중 칼럼세상 대표는 지난 24일 나온 주간조선 최신호에서 "(안 후보가) 처음부터 비록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겨냥한 준비라고는 할 수 없겠으나 '대중(大衆)의 영웅'이 되기 위해 실로 부단한 노력을 20년에 가까운 길고 긴 세월 동안 기울여왔다"고 주장했다. 윤 대표에 따르면, 안 후보는 1995년 '별난 컴퓨터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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