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2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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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제2의 박지성'으로 키우려면?
Sep 26th 2012, 04:19

잉글랜드 프로축구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캡틴' 박지성(31)의 아버지가 '제2의 박지성'을 꿈꾸는 축구 유망주 부모들의 멘토로 나선다. 대한축구협회는 박지성의 아버지인 박성종(53) JS파운데이션 이사가 다음 달 6일 한국체육대학교 합동강의실에서 축구선수 부모를 대상으로 강연한다고 26일 밝혔다. 박지성이 2002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스타로 우뚝 서 네덜란드와 잉글랜드 무대에 진출하기까지 박성종 이사는 헌신적으로 아들의 뒷바라지에 나선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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