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나지 않은 2위 전쟁, 다크호스 두산도 달려든다 Sep 17th 2012, 03:06  | 순위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시즌 종료가 임박했다. 막판까지 뜨겁게 흥미를 달궜던 막판 4강 경쟁은 이제 모두 정리가 되어 가는 분위기다. 끝까지 4강 진입의 희망을 품었던 KIA는 결국 내년 시즌 가을 잔치를 바라봐야 하는 처지가 됐다. 삼성과 롯데 SK 두산의 포스트시즌 구도가 만들어졌다.그렇다고 해서 시즌 막판 순위 경쟁이 식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더 뜨겁고 거친 전쟁이 예상된다. 전쟁의 주요 포인트는 바로 '2위 싸움'이다. 1위 삼성도 자리를 굳히는 가운데 플레이오프 직행을 보장하는 2위 자리를 두고 롯데와 SK, 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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