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표재민 기자] 신화와 2PM이 출연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승부의 신'(이하 '승부의 신')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승부의 신'은 전국 기준 2.6%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달 26일 방송된 탁재훈과 김수로 편 2탄(3.9%)보다 1.3%포인트 떨어졌다. 지난 달 19일 첫 방송에서 3.6%를 보인 '승부의 신'은 방송 3회 만에 2%대로 시청률이 하락했다. 이날 '승부의 신'은 대표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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