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에 문을 연 독도체험관에 개관 첫날 300여명이 찾았다고 동북아역사재단이 16일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독도에 직접 가기 쉽지 않은 데다 최근 한일간 갈등으로 독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관 첫날부터 예상보다 많은 사람이 찾았다"면서 "관람객 대부분은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단위였다"고 덧붙였다. 일본 취재진과 일본인 관람객도 눈에 띄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지난 14일 개관식 행사에는 교도통신, 지지통신, NHK, 아사히, 요미우리 등 10여 곳에 이르는 일본 언론사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