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포항 스틸러스의 황진성(28)이 스플릿 라운드 첫 경기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1라운드 그룹A 포항-수원전에서 1골 1도움으로 포항의 2-1 승리를 이끈 황진성을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2003년 K리그 데뷔 이후 줄곧 포항에서만 뛴 황진성은 올해 6골 8도움으로 맹활약하며 포항의 정규리그 5연승을 이끌었다. 프로...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