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전선하 기자] 눈물 짜는 휴먼스토리가 다다? 감동 사연 주인공들은 노래 실력도 일품이었다.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서는 슈퍼위크 진출을 앞두고 예선과정 마지막 편이 전파를 탄 가운데 삶의 질곡을 노래로 승화시켜 합격 판정을 받은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갑자기 기운 가정 형편에 엇나간 학창시절을 보내고 그로인해 소년원에 출입했던 최다언은 "할 수 있는 걸 보여주고 싶다"며 '슈스케4'에 참가하게 된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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