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인권 "대마초로 5차례 구속, 잡혀갈 만 했다" Sep 23rd 2012, 05:46  | 록 그룹 들국화의 보컬 전인권이 대마초 사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최근 진행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는 전설 속의 록 그룹 들국화가 출연했다. 들국화는 약 25년 만에 모든 멤버가 함께 방송에 출연해 '제발', '행진', '메일 그대와' 등의 히트곡을 부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이날 녹화에서 은지원은 전인권에게 "왜 대마초를 했나?"라고 직접적으로 질문했다.이에 전인권은 "당시에는 좋아서 했지만 잡혀갈 만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과거 전인권은 대마초 흡연으로 5차례나 구속됐었고, 이로 인해 멤버들은 물론 팬들에...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