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셔널리그, 축구사랑나눔재단에 기부금 5억원 전달 Sep 26th 2012, 04:51  | 한국실업축구연맹(회장 권오갑·이하 내셔널리그)은 대회 운영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과 수익 일부를 모아 총 5억원의 축구사랑 기금을 마련해 26일 대한민국축구사랑나눔재단 (이사장 이갑진)에 기부했다. 대한민국축구사랑나눔재단은 기존의 유소년축구재단에서 명칭을 변경하여, 유소년 축구부터 성인축구의 균형발전은 물론 소외계층 지원을 통해 범사회적 공익을 도모하기 위한 재단으로 운영되고 있다. 권오갑 회장은 2009년도 부임 당시 한국축구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대회 후원사들의 수익금 일부와 대회 후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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