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년대 싱어송라이터 조 사우스 사망 Sep 6th 2012, 23:56  | 1960년대와 1970년대 인기를 모았던 싱어송라이터 조 사우스(본명 조세프 사우터)가 별세했다. 향년 72세. 미국의 주요언론들은 '게임스 피플 플레이(Games People Play)', '다운 인 더 분덕스(Down in the Boondocks)' 등의 히트곡을 남긴 조 사우스가 72세를 일기로 조지아주 뷰포드의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사인은 심장마비 후유증으로 인한 자연사로 전해졌다. 사우스는 내쉬빌 송라이터 명예의 전당과 조지아 뮤직 명예의 전당에 모두 들어 있는 유명 음악인이기도 하다. 그가 작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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